통합 보건의료정보심의위원회는 CMC 산하 8개 병원(서울, 여의도, 의정부, 부천, 은평, 인천, 성빈센트, 대전)에서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연구 등의 목적으로 이용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데이터가 안전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데이터 가명화 여부, 데이터 가명처리의 적정성, 제공 여부 및 방법 등의 심의를 수행하기 위하여 운영합니다.
CMC 산하 8개 병원으로부터 의료데이터 활용 관련 심의를 위탁받아 “보건의료정보심의위원회” 역할과 이에 필요한 업무를 수행합니다.